2023.01.23 07:48
명절에 갑자기 어디도 못가는 상황이 되었어요 사실 한편으론 ‘아~편하다’란 마음과 또 한편으론 명절같지 않은 아쉬운 마음이 들더라구요~ 그래서 가족이 좋아하는 잡채에 도전해봤어요 내심 재료가 여러가지 들어가서 망치면 낭패다 싶었는데요 너무 맛있게 되서 엄청 많이 했다 싶었는데 금방 다 먹었네요😍 잡채 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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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스맘 님
초간단한 베이직 국물요리, 참치액으로 뚝딱!
끓이고 물기빼고 무칠 필요 없이, 한번에 버무려 전자레인지에 돌리면 끝!
냉장고에 넣어뒀을 뿐인데, 검게 변한 장
한 칸씩 채우는 집밥 성장보드✅
채소로 만든 핫도그번에 소시지끼워 완성!
애호박의 달달함과 시원깔끔한 육수로 간단하게
내 취향 마라탕 레시피를 찾아서
채소, 버섯, 고기, 면, 두부, 육수까지
누구에게나, 요리가 필요해지는 순간이 찾아와요.
불 안 쓰고 만드는 간단한 반찬
뭉치거나 굳어버린 설탕, 왜 이렇게 된걸까?
모양이 변해버린 소금, 버리지 마세요!
재료손질부터 남달라요~
새미네부엌 잡채소스이용해서 저도 요즘잘해먹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