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5.12 16:08
우리엄마는 커피를 너무 좋아하신다 그래서 엄마를 기쁘게해주고싶어서 달고나 라떼에,도전해보았다 엄마가 내가 주방에서 하고있으니 방긋방긋 미소를 지으신다 그리고 엄청 신기해하셨다 "우리아들 다컷다고" 솔직히 내가만들었지만 진짜진짜 맛있었다 엄마...또 다른커피로 도전해볼께요~♡
29/1,000
31/1,000
강은미 님
초간단한 베이직 국물요리, 참치액으로 뚝딱!
끓이고 물기빼고 무칠 필요 없이, 한번에 버무려 전자레인지에 돌리면 끝!
냉장고에 넣어뒀을 뿐인데, 검게 변한 장
한 칸씩 채우는 집밥 성장보드✅
채소로 만든 핫도그번에 소시지끼워 완성!
애호박의 달달함과 시원깔끔한 육수로 간단하게
내 취향 마라탕 레시피를 찾아서
채소, 버섯, 고기, 면, 두부, 육수까지
누구에게나, 요리가 필요해지는 순간이 찾아와요.
불 안 쓰고 만드는 간단한 반찬
뭉치거나 굳어버린 설탕, 왜 이렇게 된걸까?
모양이 변해버린 소금, 버리지 마세요!
감사하고 또 감사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