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5.20 13:32
아이 도시락을 처음 싸보았습니다. 요리가 서툴러서 sns에서 보는 멋진 도시락은 못됩니다. 병아리콩밥에 밥친구섞어 새콤소스 비벼서 유부로 감쌌습니다. 반찬은 단무지와 소세지를 작게 잘라 넣었습니다. 편의점에서 5천원 주면 훨씬 맛있고 푸짐한 도시락을 살 수 있지만 직접 만드는 동안 행복이 느껴졌습니다.
23/1,000
43/1,000
38/1,000
70/1,000
57/1,000
초보요리사 님
바삭 달달 꼬숩 - 밥 하나로 완성!
계란말이가 떠오르는 든든한 밥 전
하나만 먹어도 든든한 한 손 요리
한 입에 쏘옥 - 밥과 달걀만 준비해요.
취향따라 속재료만 다르게!
버섯으로 완성한 한그릇요리
남은 김, 처치곤란인 사람 집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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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콤 어묵볶음 반찬과 김밥 모두 가능
포근 계란말이가 통째로 들어간 김밥
여러 재료 필요 없이 김, 밥, 김치로 만드는 김밥
소풍이 떠오르는 대표 요리 김밥
사랑 담긴 도시락 너무 귀여워요
병아리콩밥이라 더 건강할 거 같은데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