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05.23 12:45
주말에 동생이 자취하고 맞는 첫 생일이라 생일상을 차려줬습니다. 미역국이랑 반찬들까지 이렇게 많은 요리를 한번에 낸적이 없어서 정신이 너무 없었지만 동생이 맛있다고 나중에 또 해달라고해서 뿌듯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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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밥좀줘 님
초간단한 베이직 국물요리, 참치액으로 뚝딱!
끓이고 물기빼고 무칠 필요 없이, 한번에 버무려 전자레인지에 돌리면 끝!
냉장고에 넣어뒀을 뿐인데, 검게 변한 장
한 칸씩 채우는 집밥 성장보드✅
채소로 만든 핫도그번에 소시지끼워 완성!
애호박의 달달함과 시원깔끔한 육수로 간단하게
내 취향 마라탕 레시피를 찾아서
채소, 버섯, 고기, 면, 두부, 육수까지
누구에게나, 요리가 필요해지는 순간이 찾아와요.
불 안 쓰고 만드는 간단한 반찬
뭉치거나 굳어버린 설탕, 왜 이렇게 된걸까?
모양이 변해버린 소금, 버리지 마세요!
멋지네용~~👍 배달도 아닌 직접요리해서 감동감동이였겠어용~~👍
그리고 사진으로만 봐도 너무 맛있어 보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