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02.06 00:53
나흘 동안 장작불에 끓인 사골 직접 농사 짓고 쪼개어 말린 토란 하나하나 꺾어 말린 고사리 듬성듬성 큼지막하게 썰어넣은 대파 양지를 푸욱 고아 끓여낸 고기 육수 아낌없이 큼지막하게 썰어놓은 소고기 고추가루와 마늘을 볶아 낸 마늘고추기름 이 기다림을 푸욱 고으듯 끓여 내면 추운 겨울 따뜻하게 맞아주는 육개장 한 그릇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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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나 님
초간단한 베이직 국물요리, 참치액으로 뚝딱!
끓이고 물기빼고 무칠 필요 없이, 한번에 버무려 전자레인지에 돌리면 끝!
냉장고에 넣어뒀을 뿐인데, 검게 변한 장
한 칸씩 채우는 집밥 성장보드✅
채소로 만든 핫도그번에 소시지끼워 완성!
애호박의 달달함과 시원깔끔한 육수로 간단하게
내 취향 마라탕 레시피를 찾아서
채소, 버섯, 고기, 면, 두부, 육수까지
누구에게나, 요리가 필요해지는 순간이 찾아와요.
불 안 쓰고 만드는 간단한 반찬
뭉치거나 굳어버린 설탕, 왜 이렇게 된걸까?
모양이 변해버린 소금, 버리지 마세요!
나흘 사골이 찐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