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12.17 23:53
이걸 요리라고해도 될까요? ㅠㅠㅋㅋㅋ 데친 브로콜리 한송이에 뜨끈하게 데운 커리 한 팩!! 여기에 빵이나 또띠아하나 추가해서 먹으면 이보다 더 좋을 순 없어요 ㅎㅎ 티아시아 커리 전부 다 해먹어봤는데 제 입맛엔 역시 풋팟퐁이 최고♡
47/1,000
13/1,000
WH 님
초간단한 베이직 국물요리, 참치액으로 뚝딱!
끓이고 물기빼고 무칠 필요 없이, 한번에 버무려 전자레인지에 돌리면 끝!
냉장고에 넣어뒀을 뿐인데, 검게 변한 장
한 칸씩 채우는 집밥 성장보드✅
채소로 만든 핫도그번에 소시지끼워 완성!
애호박의 달달함과 시원깔끔한 육수로 간단하게
내 취향 마라탕 레시피를 찾아서
채소, 버섯, 고기, 면, 두부, 육수까지
누구에게나, 요리가 필요해지는 순간이 찾아와요.
불 안 쓰고 만드는 간단한 반찬
뭉치거나 굳어버린 설탕, 왜 이렇게 된걸까?
모양이 변해버린 소금, 버리지 마세요!
또띠아나 빵이랑 먹기 진짜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