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12.08 10:47
겨울에 과메기 안먹고 넘어가면 섭섭하죠! 배추, 김, 쪽파, 마늘, 땡초를 넣어서 한입 ㅋ게 싸먹으면 정말 비린맛 전혀 안느끼고 맛있게 과메기를 먹을수 있네요.
15/1,000
47/1,000
라일락 님
달콤 아작한 무, 바삭 감칠 맛있는 전으로 탄생!
레몬 새우 세비체로 산뜻한 한 접시
대표 쌈채소 깻잎과 상추, 깨끗히 씻기
아삭하고 향긋한 참나물을 생채로 바로 무쳐 신선하게!
떡과 달걀, 연두, 자투리 채소가 만나 든든한 한 끼가 되다!
부드럽고 촉촉한 달걀요리
초간단하게 재료 섞고 돌리기만 하면 끝!
겉은바삭 속은촉촉한 겉바속촉 버섯구이
김과 달걀만 넣어 부드럽고 간편하게 즐기는 면요리
감칠맛의 비법, 간장과 연두로 만드는 양념이 킥!
새송이버섯, 어디까지 즐겨봤어?
샌드위치 러버라면 놓치지 말아야 할 정보
사실 작년에 처음 과메기 매력을 알았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