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9.18 01:37
회도 좋아하는데 매운탕은 사랑해요ㅋㅋ 신혼 때는 그저 쓰레기라 생각하고 회뜨고 남은거 챙겨오지 않았는데 주부10단에 이젠 필수코스로 먹어줘야하는 매운탕이에요~제가 좋아해서 회먹는 날은 매운탕까지에요~제가 끓이고 제가 맛있네요 하하♡
씬씬 님
초간단한 베이직 국물요리, 참치액으로 뚝딱!
끓이고 물기빼고 무칠 필요 없이, 한번에 버무려 전자레인지에 돌리면 끝!
냉장고에 넣어뒀을 뿐인데, 검게 변한 장
한 칸씩 채우는 집밥 성장보드✅
채소로 만든 핫도그번에 소시지끼워 완성!
애호박의 달달함과 시원깔끔한 육수로 간단하게
내 취향 마라탕 레시피를 찾아서
채소, 버섯, 고기, 면, 두부, 육수까지
누구에게나, 요리가 필요해지는 순간이 찾아와요.
불 안 쓰고 만드는 간단한 반찬
뭉치거나 굳어버린 설탕, 왜 이렇게 된걸까?
모양이 변해버린 소금, 버리지 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