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8.28 08:10
오늘은 나만의 밥상을 차려봤어요 처음엔 이벤트 참석으로 만들었지만 만들고나니 진짜 나를 위한 밥상이 되었네요^^ 매일 가족을 위해서만 차려봤지 찐 나를 위해서하니 기분이 좋아지내요 ㅎㅎ
26/1,000
코알라 님
초간단한 베이직 국물요리, 참치액으로 뚝딱!
끓이고 물기빼고 무칠 필요 없이, 한번에 버무려 전자레인지에 돌리면 끝!
냉장고에 넣어뒀을 뿐인데, 검게 변한 장
한 칸씩 채우는 집밥 성장보드✅
채소로 만든 핫도그번에 소시지끼워 완성!
애호박의 달달함과 시원깔끔한 육수로 간단하게
내 취향 마라탕 레시피를 찾아서
채소, 버섯, 고기, 면, 두부, 육수까지
누구에게나, 요리가 필요해지는 순간이 찾아와요.
불 안 쓰고 만드는 간단한 반찬
뭉치거나 굳어버린 설탕, 왜 이렇게 된걸까?
모양이 변해버린 소금, 버리지 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