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8.28 01:16
아이와 이번 초여름부터 너무 씬나게 달렸는지 건강이 부쩍 안좋아졌어요 그래서 요즘 새롭게 배워 가끔 해먹는 음식을 했습니다 거의 모든 음식이 아이 또는 남편, 가족을 위한 음식이었는데 이번에는 제 건강 보전을 위해🤍 준비물도 요즘 잘 팔아서 준비 잘해서 대충 잘 끓이기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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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진 님
초간단한 베이직 국물요리, 참치액으로 뚝딱!
끓이고 물기빼고 무칠 필요 없이, 한번에 버무려 전자레인지에 돌리면 끝!
냉장고에 넣어뒀을 뿐인데, 검게 변한 장
한 칸씩 채우는 집밥 성장보드✅
채소로 만든 핫도그번에 소시지끼워 완성!
애호박의 달달함과 시원깔끔한 육수로 간단하게
내 취향 마라탕 레시피를 찾아서
채소, 버섯, 고기, 면, 두부, 육수까지
누구에게나, 요리가 필요해지는 순간이 찾아와요.
불 안 쓰고 만드는 간단한 반찬
뭉치거나 굳어버린 설탕, 왜 이렇게 된걸까?
모양이 변해버린 소금, 버리지 마세요!
힘 펄펄 나셨나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