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04.15 18:00
저희 집에선 김밥을 아이들보다도 신랑이 더 좋아하는 것 같아요~^^ 그래서 자주 싸다보니 파는 김밥보다 제가 만든 김밥이 더 맛있다는 칭찬도 해주네요~ 사실 비법도 없고 그냥 간을 잘 맞추는 게 다인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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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자란 님
닭에 이런 부위도 있어?
오늘 닭요리엔 어떤 닭을 사야할까?
속 풀고 싶은 매운맛, 토마토 국물 파스타
일식집 '그' 단무지!
대표 급식 반찬 단무지무침을 찾고있다면
짬뽕탕에 순두부만 넣어 완성!
우리집 냉장고 "냉털"할 수 있는 깊고 진~한 김치 짜글이
바삭 달달 꼬숩 - 밥 하나로 완성!
통으로? 손질해서? 까만 부분은?
달콤 아작한 무, 바삭 감칠 맛있는 전으로 탄생!
레몬 새우 세비체로 산뜻한 한 접시
대표 쌈채소 깻잎과 상추, 깨끗히 씻기
엄청 맛나보여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