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8.22 00:45
서울에 사는 새언니 협찬으로 생애 첫 양갈비를 해봤어요 인터넷보고 레시비보고 냄새 안나게 굽는법 꼼꼼히 보고 오랜시간 투자해서 구워보았어요 평상시 돼지고기, 소고기만 먹는 저에겐 좀 낯설긴했지만 육아에 지쳐버린~ 이노무 여름방학때문에 두아들넘들 보느라 목이 쉬어버린 나에게 힐링되는 요리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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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선아 님
닭에 이런 부위도 있어?
오늘 닭요리엔 어떤 닭을 사야할까?
속 풀고 싶은 매운맛, 토마토 국물 파스타
일식집 '그' 단무지!
대표 급식 반찬 단무지무침을 찾고있다면
짬뽕탕에 순두부만 넣어 완성!
우리집 냉장고 "냉털"할 수 있는 깊고 진~한 김치 짜글이
바삭 달달 꼬숩 - 밥 하나로 완성!
통으로? 손질해서? 까만 부분은?
달콤 아작한 무, 바삭 감칠 맛있는 전으로 탄생!
레몬 새우 세비체로 산뜻한 한 접시
대표 쌈채소 깻잎과 상추, 깨끗히 씻기
대박 ㅠㅠㅠㅠ 집에서도 이렇게 고급스럽게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