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7.30 00:06
주말에는 아빠가 요리사가 되어요. 볶음밥에 가장 자신 있어하는데, 점점 데코 실력이 일취월장이네요. 볶음밥 양념은 연두 하나로! 계란 지단에도 연두 조금 넣어 간간하게 해 주면 다른 양념 필요없이 너무 맛난 볶음밥이 완성 된대요. 이렇게 주말마다 좋은 요리 추억 만들어주는 저희 남편, 칭찬합니다! #흥망페 #흥한요리
19/1,000
39/1,000
20/1,000
50/1,000
박혜영 님
달콤 아작한 무, 바삭 감칠 맛있는 전으로 탄생!
레몬 새우 세비체로 산뜻한 한 접시
대표 쌈채소 깻잎과 상추, 깨끗히 씻기
아삭하고 향긋한 참나물을 생채로 바로 무쳐 신선하게!
떡과 달걀, 연두, 자투리 채소가 만나 든든한 한 끼가 되다!
부드럽고 촉촉한 달걀요리
초간단하게 재료 섞고 돌리기만 하면 끝!
겉은바삭 속은촉촉한 겉바속촉 버섯구이
김과 달걀만 넣어 부드럽고 간편하게 즐기는 면요리
감칠맛의 비법, 간장과 연두로 만드는 양념이 킥!
새송이버섯, 어디까지 즐겨봤어?
샌드위치 러버라면 놓치지 말아야 할 정보
아빠가 요리솜씨가 예사롭지 않아요!! ㅎㅎ
최고!! 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