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7.20 16:31
신혼2년차 새댁입니다^^ 집에서 직접 처음 만들어본 꼬막비빔밥이에요~!~! 갓 지은 따끈한 밥 위에 양념장과 직접 키운 상추와 쑥갓을 곁들였어요ㅎㅎㅎ쓱쓱 비벼서 한그릇 뚝딱했습니당♡ 한번 도전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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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다영 님
닭에 이런 부위도 있어?
오늘 닭요리엔 어떤 닭을 사야할까?
속 풀고 싶은 매운맛, 토마토 국물 파스타
일식집 '그' 단무지!
대표 급식 반찬 단무지무침을 찾고있다면
짬뽕탕에 순두부만 넣어 완성!
우리집 냉장고 "냉털"할 수 있는 깊고 진~한 김치 짜글이
바삭 달달 꼬숩 - 밥 하나로 완성!
통으로? 손질해서? 까만 부분은?
달콤 아작한 무, 바삭 감칠 맛있는 전으로 탄생!
레몬 새우 세비체로 산뜻한 한 접시
대표 쌈채소 깻잎과 상추, 깨끗히 씻기
양념은 어떻게 하셨어요? ^^ 맛있어보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