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03.25 22:03
오늘 낮에 코**코마트를 다녀왔어요. 한달에 한번 고기사놓고 냉동해두고 먹는편인데~ 시골에 살다보니 대형마트가 없어서 한달 한번 사와서 소분해두고 비닐에 넣어서 냉동두면 한봉지씩 꺼내서 구워도 먹고 김치찌개도 넣고 1회용 비닐팩을 죽은소?에서 사다놓고 서로 붙지않게 한줄씩 넣어서 냉동해두고 먹고있네요. 별거아니지만 한줄씩 잘떨어져서 먹기좋더라구요.
27/1,000
26/1,000
61/1,000
66/1,000
도란이 님
냉장고에 넣어뒀을 뿐인데, 검게 변한 장
한 칸씩 채우는 집밥 성장보드✅
채소로 만든 핫도그번에 소시지끼워 완성!
애호박의 달달함과 시원깔끔한 육수로 간단하게
내 취향 마라탕 레시피를 찾아서
채소, 버섯, 고기, 면, 두부, 육수까지
누구에게나, 요리가 필요해지는 순간이 찾아와요.
불 안 쓰고 만드는 간단한 반찬
뭉치거나 굳어버린 설탕, 왜 이렇게 된걸까?
모양이 변해버린 소금, 버리지 마세요!
휘리릭 냉국 만들어 원하는 재료 섞어 완성!
숯불 풍미 가득, 전문점 맛 매콤치밥!
요렇게 소분해서 냉동 시키면 먹을때마다 해동하면 되니 좋네요 ㅎㅎㅎㅎㅎ
근데 그게 잘 떨어지지않아서 불편했어요
비닐이 나은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