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01.05 16:20
어릴적 추운 겨울이면 엄마가 밥솥 계란빵을 자주해주셔어 언니들캉 아랫목에 앉아서 이불덮고 나눠먹은 기억이 많아서 저희아들도 제가 자주 만들어주고 있어용~ 😊 별거없지만 엄마생각에 아들에게도 종종 해주고 있네요. 따뜻한 아랫목과 이불~ 계란빵과 우유 겨울되면 항상 생각나서 아들에게도 추억를 만들어 주고 있어요.
13/1,000
55/1,000
33/1,000
14/1,000
22/1,000
25/1,000
28/1,000
16/1,000
15/1,000
23/1,000
36/1,000
20/1,000
21/1,000
35/1,000
11/1,000
38/1,000
53/1,000
26/1,000
65/1,000
8/1,000
45/1,000
17/1,000
도란이 님
누구에게나, 요리가 필요해지는 순간이 찾아와요.
불 안 쓰고 만드는 간단한 반찬
뭉치거나 굳어버린 설탕, 왜 이렇게 된걸까?
모양이 변해버린 소금, 버리지 마세요!
휘리릭 냉국 만들어 원하는 재료 섞어 완성!
숯불 풍미 가득, 전문점 맛 매콤치밥!
시원 상큼 새콤하게 즐기는 샤베트아이스크림
레몬 200% 활용하는 법, 제스트
아삭짭짤매콤한 밥도둑 밥반찬!
달걀 흰자와 노른자가 가지는 각기 다른 특징들
믹스해산물로 간단하게 즐겨봐요
생크림과 휘핑크림 뭐가 다를까?
(엄만... 요리... 음... 엄마미안..)
저도 도전해보러 갑니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