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9.07 08:50
오징어실채 볶음을 처음 해봤어요 사실 집에서 저만 좋아하는 반찬이라 잘 안하게 되더라구요 이번 이벤트를 기회삼아 나도 내가 좋아하는 반찬 나를 위해서 할라구요~ 맨날 애들 좋아하는반찬, 남편 좋아하는 요리 말고 ㅋ 나도 나를 위해 만들었어요😍
9/1,000
32/1,000
41/1,000
센스맘 님
초간단한 베이직 국물요리, 참치액으로 뚝딱!
끓이고 물기빼고 무칠 필요 없이, 한번에 버무려 전자레인지에 돌리면 끝!
냉장고에 넣어뒀을 뿐인데, 검게 변한 장
한 칸씩 채우는 집밥 성장보드✅
채소로 만든 핫도그번에 소시지끼워 완성!
애호박의 달달함과 시원깔끔한 육수로 간단하게
내 취향 마라탕 레시피를 찾아서
채소, 버섯, 고기, 면, 두부, 육수까지
누구에게나, 요리가 필요해지는 순간이 찾아와요.
불 안 쓰고 만드는 간단한 반찬
뭉치거나 굳어버린 설탕, 왜 이렇게 된걸까?
모양이 변해버린 소금, 버리지 마세요!
궁금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