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5.20 19:26
어릴적에 엄마가 찬밥 남으면 후라이팬에 얇게 펴서 바싹 구워 누릉지를 만드셨어요 그리고 그걸 기름에 튀기면 부풀어 오르면서 아주 바삭해지죠 거기에 설탕을 샤샤샥 뿌리면 그게 얼마나 맛있던지... 그 맛을 이어갑니다 우리 아이들도 너무 좋아해요 누릉지과자~ 엄마 보고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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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스맘 님
초간단한 베이직 국물요리, 참치액으로 뚝딱!
끓이고 물기빼고 무칠 필요 없이, 한번에 버무려 전자레인지에 돌리면 끝!
냉장고에 넣어뒀을 뿐인데, 검게 변한 장
한 칸씩 채우는 집밥 성장보드✅
채소로 만든 핫도그번에 소시지끼워 완성!
애호박의 달달함과 시원깔끔한 육수로 간단하게
내 취향 마라탕 레시피를 찾아서
채소, 버섯, 고기, 면, 두부, 육수까지
누구에게나, 요리가 필요해지는 순간이 찾아와요.
불 안 쓰고 만드는 간단한 반찬
뭉치거나 굳어버린 설탕, 왜 이렇게 된걸까?
모양이 변해버린 소금, 버리지 마세요!
맛은 추억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