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4.25 04:00
가끔 지인들에게 선물하면 반응이 좋아요. 저는 흰양파는 간장에 절이고, 적양파는 식초에 절여요. 적당한 크기로 양파를 썰어서 유리 병에 담고, 소스를 팔팔 끓여서 부으면 끝나요. 소스는 - 물과 식초를 일대일 비율로 넣고 - 설탕 조금, 소금 조금 (물 양에 따라 달라지는데, 500ml 당 1-2 작은술 정도면 적당한듯) 식초가 중요한데 저는 현미식초를 선호
51/1,000
14/1,000
83/1,000
18/1,000
16/1,000
눈누난나 님
초간단한 베이직 국물요리, 참치액으로 뚝딱!
끓이고 물기빼고 무칠 필요 없이, 한번에 버무려 전자레인지에 돌리면 끝!
냉장고에 넣어뒀을 뿐인데, 검게 변한 장
한 칸씩 채우는 집밥 성장보드✅
채소로 만든 핫도그번에 소시지끼워 완성!
애호박의 달달함과 시원깔끔한 육수로 간단하게
내 취향 마라탕 레시피를 찾아서
채소, 버섯, 고기, 면, 두부, 육수까지
누구에게나, 요리가 필요해지는 순간이 찾아와요.
불 안 쓰고 만드는 간단한 반찬
뭉치거나 굳어버린 설탕, 왜 이렇게 된걸까?
모양이 변해버린 소금, 버리지 마세요!
에뻐요!!!
보기만 해도 배부를듯!
ㅋㅋ 배부르게 먹는 음식은 아니데..
저의 식탐을 어찌할까요? ㅠ
너무 예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