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12 10:39
아주 가끔 양꼬치집에서 꽃빵이랑 먹었던 고추잡채가 생각날 때가 있어욥. 꽃빵까지 있으면 양꼬치집에서 먹었던 고추잡채 구현 가능한데, 집에 꽃빵은 지금 없어서... ㅋㅋㅋㅋ ㅎㅎ 차오차이 고추잡채로 휘리릭 만들어서 흰쌀밥에 덮밥처럼 먹었답니다. 저번에도 고추잡채해서 올렸는데 이번에도 한번 올려봅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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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울이 님
양배추&참치에 달콤매콤 소스 투하!
불맛과 파기름의 고소한 향미!
중식당 저리가라 비주얼의 고추잡채
맛도 고추잡채 맛 잘 나나요?
도전해보고 싶어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