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5.08 19:51
바쁜아침시간에도 요리만들기가 가능하다는 사실! 아침에 일찍일어나 등교준비 후 자신이 먹을 김밥은 스스로 만들어 보아요. 채소가 듬북들어있어도 내가 직접만든 김밥은 너무나 맛있는법. ^^ 가족들에게 서로 대접해주기도하며 아침부터 사랑이 싹트는 모닝요리시간이였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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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연진 님
닭에 이런 부위도 있어?
오늘 닭요리엔 어떤 닭을 사야할까?
속 풀고 싶은 매운맛, 토마토 국물 파스타
일식집 '그' 단무지!
대표 급식 반찬 단무지무침을 찾고있다면
짬뽕탕에 순두부만 넣어 완성!
우리집 냉장고 "냉털"할 수 있는 깊고 진~한 김치 짜글이
바삭 달달 꼬숩 - 밥 하나로 완성!
통으로? 손질해서? 까만 부분은?
달콤 아작한 무, 바삭 감칠 맛있는 전으로 탄생!
레몬 새우 세비체로 산뜻한 한 접시
대표 쌈채소 깻잎과 상추, 깨끗히 씻기
너무 기특하고 부지런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