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5.01 23:44
어린이집에서 직접 캔 감자로 아빠와 함께 한 요리! 아들에게 생애 처음으로 1등상을 받게해준 고마운 사진을 공유합니다. 엄마인 제가 살면서 받았던 그 어떤 상보다 값지고 의미있었어요. 가족이 함께 요리하는 시간은 더할나위없이 행복했답니다
59/1,000
15/1,000
이수민 님
초간단한 베이직 국물요리, 참치액으로 뚝딱!
끓이고 물기빼고 무칠 필요 없이, 한번에 버무려 전자레인지에 돌리면 끝!
냉장고에 넣어뒀을 뿐인데, 검게 변한 장
한 칸씩 채우는 집밥 성장보드✅
채소로 만든 핫도그번에 소시지끼워 완성!
애호박의 달달함과 시원깔끔한 육수로 간단하게
내 취향 마라탕 레시피를 찾아서
채소, 버섯, 고기, 면, 두부, 육수까지
누구에게나, 요리가 필요해지는 순간이 찾아와요.
불 안 쓰고 만드는 간단한 반찬
뭉치거나 굳어버린 설탕, 왜 이렇게 된걸까?
모양이 변해버린 소금, 버리지 마세요!
감자도 직접 캐고 직접 요리까지 하다니 !!!! 아이도 가족도 다 1등상!!!
부전자전
최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