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10.06 01:37
한그릇밥 꼭 필요하쟈나요~ 반찬 챙기기 귀찮아 소울푸드 된 느낌인데 그렇게 되어도 또 너무 맛있으니까!! 밥 지을 때 다시마 조각과 쌀 위에 무채 올려요 밥물은 콩나물 데친 물 넣고 부족한 건 물로 채워요 고기양념: 마늘 볶다가 고기볶고 간장2,설탕2/3, 참기름1 비빔간장: 고춧가루0.5,간장3,설탕0.5,마늘0.5,파2,참기름1 반찬없이 너무 맛있게 뚝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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씬씬 님
초간단한 베이직 국물요리, 참치액으로 뚝딱!
끓이고 물기빼고 무칠 필요 없이, 한번에 버무려 전자레인지에 돌리면 끝!
냉장고에 넣어뒀을 뿐인데, 검게 변한 장
한 칸씩 채우는 집밥 성장보드✅
채소로 만든 핫도그번에 소시지끼워 완성!
애호박의 달달함과 시원깔끔한 육수로 간단하게
내 취향 마라탕 레시피를 찾아서
채소, 버섯, 고기, 면, 두부, 육수까지
누구에게나, 요리가 필요해지는 순간이 찾아와요.
불 안 쓰고 만드는 간단한 반찬
뭉치거나 굳어버린 설탕, 왜 이렇게 된걸까?
모양이 변해버린 소금, 버리지 마세요!
여기서 볼줄이야~~
저렇게 해서 비벼먹으면 밥뚝딱이죠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