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10.05 00:51
밥하기 귀찮은 아침, 배고픈데 딱히 반찬 이것저것 꺼내먹기 귀찮은 날! -순두부 숭덩숭덩 숟가락으로 잘라서 프라이팬에 둥글게 깔고 -남은 순두부는 가운데에 싹싹 긁어모아 올리고 -지글지글 수분이 날아갈때쯤 한번 뒤집어주고 -연두+후추+소금+쪽파로 간 한 계란물 휘릭 붇고 조금 기다리면 끝!! -참기름 통깨 고춧가루 뿌려서 완성 간단하고 맛있고 든든한 아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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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달 님
초간단한 베이직 국물요리, 참치액으로 뚝딱!
끓이고 물기빼고 무칠 필요 없이, 한번에 버무려 전자레인지에 돌리면 끝!
냉장고에 넣어뒀을 뿐인데, 검게 변한 장
한 칸씩 채우는 집밥 성장보드✅
채소로 만든 핫도그번에 소시지끼워 완성!
애호박의 달달함과 시원깔끔한 육수로 간단하게
내 취향 마라탕 레시피를 찾아서
채소, 버섯, 고기, 면, 두부, 육수까지
누구에게나, 요리가 필요해지는 순간이 찾아와요.
불 안 쓰고 만드는 간단한 반찬
뭉치거나 굳어버린 설탕, 왜 이렇게 된걸까?
모양이 변해버린 소금, 버리지 마세요!
저는 둥근 순부두쪽 먼저 먹다가 담백한 맛이 질린다고 생각할때쯤 가운데 고춧가루랑 통깨 같이 비벼서 먹으면 매콤하고 고소하니 맛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