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10.04 01:32
고소 향긋한 미나리전 맛있는데 약이쟈나~~~ 안먹을 수 옴찌요😋😋😋 부침가루보다 튀김가루로 굽는걸 더 좋아해요 더 바삭하쟈나아~~~🤤
28/1,000
22/1,000
49/1,000
58/1,000
33/1,000
35/1,000
16/1,000
씬씬 님
핏물제거? 근막제거? 소고기를 샀는데 어떻게 손질해야하지?
남은 밥과 우유, 치즈로 완성하는 간단 양식
어묵에 달걀물 붙여 완성!
계속 손이 가는 매력적인 파무침
초간단한 베이직 국물요리, 참치액으로 뚝딱!
끓이고 물기빼고 무칠 필요 없이, 한번에 버무려 전자레인지에 돌리면 끝!
냉장고에 넣어뒀을 뿐인데, 검게 변한 장
한 칸씩 채우는 집밥 성장보드✅
채소로 만든 핫도그번에 소시지끼워 완성!
애호박의 달달함과 시원깔끔한 육수로 간단하게
내 취향 마라탕 레시피를 찾아서
채소, 버섯, 고기, 면, 두부, 육수까지
부침가루보다 튀김가루에 부치면 더 바삭한것 같아서
저도 튀김가루로 전부쳐 먹게 되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