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09.21 08:05
꼬기꼬기한 고열량 대신 채소로 건강하게 먹자는 생각에 브로콜리 감자 계란 토마토는 미리 데치고 삶고 깍아 통에 담아 놓고 간단히 담아 먹기만 하면 되니까 야식이 가벼워져요 은근 나를 위하는 마음이 들어요 🙂 내가 나를 아끼는 느낌! 야식 가볍게 잘 먹기!
12/1,000
7/1,000
16/1,000
29/1,000
44/1,000
14/1,000
118/1,000
95/1,000
센스맘 님
바나나, 식빵, 우유로 만드는 간단든든 간식
난, 또띠아 위에 원하는 재료 올려 간단하게!
달걀 노른자, 깔끔하게 분리하는 방법!
항상 왜 팬을 예열하라고 할까?
일주일에 단 한 번, 나를 위한 요리 시간을 정해보세요.
닭에 이런 부위도 있어?
오늘 닭요리엔 어떤 닭을 사야할까?
속 풀고 싶은 매운맛, 토마토 국물 파스타
일식집 '그' 단무지!
대표 급식 반찬 단무지무침을 찾고있다면
짬뽕탕에 순두부만 넣어 완성!
우리집 냉장고 "냉털"할 수 있는 깊고 진~한 김치 짜글이
건강하게 챙겨먹는게 중요한것 같아요.
건강도 안 좋아지고 점점 자극적인 것만 찾게 되는 것 같아요ㅠ
앞으로는 야식 가볍게 잘 먹기! 본받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