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06.20 08:57
집에서 구이요리를 해먹을 때 식탁에 버너를 놓고 사용하면... 식탁 여기저기 기름 튀는 거나 연기 때문에 좀 번거롭잖아요. 그래서 그냥 주방에서 구워서 구이판 그대로 내는 것도 괜찮은 플레이팅 방법이 되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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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자란 님
초간단한 베이직 국물요리, 참치액으로 뚝딱!
끓이고 물기빼고 무칠 필요 없이, 한번에 버무려 전자레인지에 돌리면 끝!
냉장고에 넣어뒀을 뿐인데, 검게 변한 장
한 칸씩 채우는 집밥 성장보드✅
채소로 만든 핫도그번에 소시지끼워 완성!
애호박의 달달함과 시원깔끔한 육수로 간단하게
내 취향 마라탕 레시피를 찾아서
채소, 버섯, 고기, 면, 두부, 육수까지
누구에게나, 요리가 필요해지는 순간이 찾아와요.
불 안 쓰고 만드는 간단한 반찬
뭉치거나 굳어버린 설탕, 왜 이렇게 된걸까?
모양이 변해버린 소금, 버리지 마세요!
제가 구우면 여기저기 난장판이 된답니다 ㅠ
치워야 할 것도 많고~
저는 그냥 식탁에서 마구 굽긴했었는데~ㅎ
그리고 옥수수 같이 굽는게 너무 좋은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