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4.29 16:54
비오는날에는 기름 넉넉히 두른 전이 최고죠 애호박 쫑쫑 햇양파 쫑쫑 부추 쫑쫑 새우 풍덩풍덩 밀가루 반죽에 입수시키구^^ 제 팁은 저는 부침가루 대신 오직 튀김가루만 써용 ㅎㅎㅎㅎ 더 바삭바삭해요 맥주는 참았네여 ㅋㅋㅋㅋㅋ
24/1,000
12/1,000
21/1,000
15/1,000
16/1,000
99/1,000
7/1,000
44/1,000
6/1,000
나화경 님
닭에 이런 부위도 있어?
오늘 닭요리엔 어떤 닭을 사야할까?
속 풀고 싶은 매운맛, 토마토 국물 파스타
일식집 '그' 단무지!
대표 급식 반찬 단무지무침을 찾고있다면
짬뽕탕에 순두부만 넣어 완성!
우리집 냉장고 "냉털"할 수 있는 깊고 진~한 김치 짜글이
바삭 달달 꼬숩 - 밥 하나로 완성!
통으로? 손질해서? 까만 부분은?
달콤 아작한 무, 바삭 감칠 맛있는 전으로 탄생!
레몬 새우 세비체로 산뜻한 한 접시
대표 쌈채소 깻잎과 상추, 깨끗히 씻기
총총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