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03.07 20:34
저희집은 봄이오면 미나리를 가장 먼저 찾아요! 향긋한 미나리와 굵은 소금 넣어 탱글하게 데친 오징어를 넣어 샘표고추장,설탕,고춧가루,설탕,진간장,마늘,매실액 등을 넣은 양념으로 버무려주어요! 탱글하게 삶은 소면과 고소하게 구운 전과 함께 막걸리로 마무으리 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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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진아 님
닭에 이런 부위도 있어?
오늘 닭요리엔 어떤 닭을 사야할까?
속 풀고 싶은 매운맛, 토마토 국물 파스타
일식집 '그' 단무지!
대표 급식 반찬 단무지무침을 찾고있다면
짬뽕탕에 순두부만 넣어 완성!
우리집 냉장고 "냉털"할 수 있는 깊고 진~한 김치 짜글이
바삭 달달 꼬숩 - 밥 하나로 완성!
통으로? 손질해서? 까만 부분은?
달콤 아작한 무, 바삭 감칠 맛있는 전으로 탄생!
레몬 새우 세비체로 산뜻한 한 접시
대표 쌈채소 깻잎과 상추, 깨끗히 씻기
저희 집도 미나리 먹으면서 산뜻한 봄을 보내야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