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02.14 21:21
봄이면 저희 아빠 산에서 자라는 두릅이 집으로 보내집니다. 데쳐도 먹지만 남는 두릅은 간장에 절여서 김밥을 만들어 먹기도 하는데요 나물이나 야채를 싫어하는 아이들도 잘 먹을 수 있어요 맛있는 두릅김밥으로 봄 향기를 느껴보세요^^
16/1,000
14/1,000
22/1,000
47/1,000
17/1,000
12/1,000
26/1,000
25/1,000
9/1,000
32/1,000
박설아 님
닭에 이런 부위도 있어?
오늘 닭요리엔 어떤 닭을 사야할까?
속 풀고 싶은 매운맛, 토마토 국물 파스타
일식집 '그' 단무지!
대표 급식 반찬 단무지무침을 찾고있다면
짬뽕탕에 순두부만 넣어 완성!
우리집 냉장고 "냉털"할 수 있는 깊고 진~한 김치 짜글이
바삭 달달 꼬숩 - 밥 하나로 완성!
통으로? 손질해서? 까만 부분은?
달콤 아작한 무, 바삭 감칠 맛있는 전으로 탄생!
레몬 새우 세비체로 산뜻한 한 접시
대표 쌈채소 깻잎과 상추, 깨끗히 씻기
두릅김밥 정말 먹어보고 싶네요~+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