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01.27 23:54
김치를 직접 담그고 수육도 삶아 한끼 먹었답니다^^ 매번 부모님께 얻어 먹었는데 연습 삼아 한포기 사서 담가보았네요. 어머니 양념 레시피로 김치 만들었으니 수육은 당연한 거겠죠^^ 엄마 김치 맛은 아니지만 그래도 김치 맛은 좋았답니다^^ 내년 겨울에는 직접 많이 담가봐야겠어요!!~~ 즐거운 겨울 보내세요^^
19/1,000
23/1,000
29/1,000
15/1,000
21/1,000
43/1,000
31/1,000
42/1,000
18/1,000
26/1,000
에잇취 님
닭에 이런 부위도 있어?
오늘 닭요리엔 어떤 닭을 사야할까?
속 풀고 싶은 매운맛, 토마토 국물 파스타
일식집 '그' 단무지!
대표 급식 반찬 단무지무침을 찾고있다면
짬뽕탕에 순두부만 넣어 완성!
우리집 냉장고 "냉털"할 수 있는 깊고 진~한 김치 짜글이
바삭 달달 꼬숩 - 밥 하나로 완성!
통으로? 손질해서? 까만 부분은?
달콤 아작한 무, 바삭 감칠 맛있는 전으로 탄생!
레몬 새우 세비체로 산뜻한 한 접시
대표 쌈채소 깻잎과 상추, 깨끗히 씻기
너무 먹고 싶네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