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12.30 18:17
엄마가 시간이 되면 한번씩 해주시는 골뱅이전골 추운 계절인 겨울에 먹으면 시원한 국물맛에 밥한공기가 절로 들어가요 ^^ 엄마가 고추,부추, 대파,마늘 넣어 끓여주시는데 연두넣어 간을 맞추시더라구요
댕댕이 님
닭에 이런 부위도 있어?
오늘 닭요리엔 어떤 닭을 사야할까?
속 풀고 싶은 매운맛, 토마토 국물 파스타
일식집 '그' 단무지!
대표 급식 반찬 단무지무침을 찾고있다면
짬뽕탕에 순두부만 넣어 완성!
우리집 냉장고 "냉털"할 수 있는 깊고 진~한 김치 짜글이
바삭 달달 꼬숩 - 밥 하나로 완성!
통으로? 손질해서? 까만 부분은?
달콤 아작한 무, 바삭 감칠 맛있는 전으로 탄생!
레몬 새우 세비체로 산뜻한 한 접시
대표 쌈채소 깻잎과 상추, 깨끗히 씻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