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4.28 20:21
맛있는 피자를 만들러 갔어요. 직접 만들면 평소에 안먹던 채소들도 맛있게 먹게 된답니다. 가족과 함께 만드니 더욱 즐겁고 행복해요.
49/1,000
김미연 님
닭에 이런 부위도 있어?
오늘 닭요리엔 어떤 닭을 사야할까?
속 풀고 싶은 매운맛, 토마토 국물 파스타
일식집 '그' 단무지!
대표 급식 반찬 단무지무침을 찾고있다면
짬뽕탕에 순두부만 넣어 완성!
우리집 냉장고 "냉털"할 수 있는 깊고 진~한 김치 짜글이
바삭 달달 꼬숩 - 밥 하나로 완성!
통으로? 손질해서? 까만 부분은?
달콤 아작한 무, 바삭 감칠 맛있는 전으로 탄생!
레몬 새우 세비체로 산뜻한 한 접시
대표 쌈채소 깻잎과 상추, 깨끗히 씻기
가족들이 함께 하는 모습이 보기에 참 좋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