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4.27 14:16
이쁘기도 하고 만들기도 재미있고 우리나라 전통 음식 꼬치전을 직접 만들어 보았습니다. 우리가 늘 즐겨 먹던 것이지만 이쑤시게에 하나씩 꼽는 것이 생각보다 재미있고 힘들기도 하더라구요 아이들이 얼마나 음식을 힘들게 만드는지 정성을 들여서 만드는지 느껴보고 소중하게 먹고 감사한 마음을 갖는 기회를 가져보았어요
16/1,000
13/1,000
53/1,000
유영주 님
초간단한 베이직 국물요리, 참치액으로 뚝딱!
끓이고 물기빼고 무칠 필요 없이, 한번에 버무려 전자레인지에 돌리면 끝!
냉장고에 넣어뒀을 뿐인데, 검게 변한 장
한 칸씩 채우는 집밥 성장보드✅
채소로 만든 핫도그번에 소시지끼워 완성!
애호박의 달달함과 시원깔끔한 육수로 간단하게
내 취향 마라탕 레시피를 찾아서
채소, 버섯, 고기, 면, 두부, 육수까지
누구에게나, 요리가 필요해지는 순간이 찾아와요.
불 안 쓰고 만드는 간단한 반찬
뭉치거나 굳어버린 설탕, 왜 이렇게 된걸까?
모양이 변해버린 소금, 버리지 마세요!
요리가 정말 놀이도 되고 교육도 되는 거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