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9.15 17:24
저 떡 좋아해서 인절미는 항상 냉동고에 있거든요~ 인절미 자연해동 시켜서 콩고물 입히고 딸기,초코크런치도 입혀 돼지떡도 만들고 오색송편을 꼬치에 끼워서 먹었어요~아이들도 좋아해요♡ 해피추석은 지났지만 다음에 올 설날을 기다리며.. 명절 전에 아이들과 간단한 요리해보면 좋을 것 같아요~나를 위한 요리가 아이들 간식도 됐네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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씬씬 님
초간단한 베이직 국물요리, 참치액으로 뚝딱!
끓이고 물기빼고 무칠 필요 없이, 한번에 버무려 전자레인지에 돌리면 끝!
냉장고에 넣어뒀을 뿐인데, 검게 변한 장
한 칸씩 채우는 집밥 성장보드✅
채소로 만든 핫도그번에 소시지끼워 완성!
애호박의 달달함과 시원깔끔한 육수로 간단하게
내 취향 마라탕 레시피를 찾아서
채소, 버섯, 고기, 면, 두부, 육수까지
누구에게나, 요리가 필요해지는 순간이 찾아와요.
불 안 쓰고 만드는 간단한 반찬
뭉치거나 굳어버린 설탕, 왜 이렇게 된걸까?
모양이 변해버린 소금, 버리지 마세요!
예전에 어릴때 엄마가 참 많이 구워주셨는데...
오늘 집 퇴근길에 인절미 좀 사가야겠어요`
흐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