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9.06 18:49
덥지도 춥지도 않은 요즘. 유기농 푸실리에 내가 기른 바질까지 넣은 상큼한 파스타. 냉장고에 있는 채소 버섯 아무거나 넣고 올리브유 후추 간장약간 그리고 연두! 끝!! 참 쉬운 나와 지구를 위한 채식 요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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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선영 님
닭에 이런 부위도 있어?
오늘 닭요리엔 어떤 닭을 사야할까?
속 풀고 싶은 매운맛, 토마토 국물 파스타
일식집 '그' 단무지!
대표 급식 반찬 단무지무침을 찾고있다면
짬뽕탕에 순두부만 넣어 완성!
우리집 냉장고 "냉털"할 수 있는 깊고 진~한 김치 짜글이
바삭 달달 꼬숩 - 밥 하나로 완성!
통으로? 손질해서? 까만 부분은?
달콤 아작한 무, 바삭 감칠 맛있는 전으로 탄생!
레몬 새우 세비체로 산뜻한 한 접시
대표 쌈채소 깻잎과 상추, 깨끗히 씻기
네덜란드에 온거같은 느낌이 갑자기 든거는 왜일까요 ㅎ
그리고 본문 쓰실 때 첫 번째 사진 '파일 업로드' 하고 또 '파일 업로드' 눌러서 여러개 쭉 업로드 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