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8.29 17:13
저번에 베이킹하다가 대차게(?) 망하고선 한동안 베이킹을 사렸는데요. 냉동고에 고이 잠들어있던 믹스 파워! 로 다시금 재도전했어요~~ 제가 넘나리 좋아하는 무화과 잔뜩 넣고 하나는 얼그레이 찻잎을 넣고 무화과 얼그레이 콘 브레드^^ 또 하나는 시나몬 가루 톡톡~~뿌려서 계피향 진한 시나몬 콘 브레드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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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 님
초간단한 베이직 국물요리, 참치액으로 뚝딱!
끓이고 물기빼고 무칠 필요 없이, 한번에 버무려 전자레인지에 돌리면 끝!
냉장고에 넣어뒀을 뿐인데, 검게 변한 장
한 칸씩 채우는 집밥 성장보드✅
채소로 만든 핫도그번에 소시지끼워 완성!
애호박의 달달함과 시원깔끔한 육수로 간단하게
내 취향 마라탕 레시피를 찾아서
채소, 버섯, 고기, 면, 두부, 육수까지
누구에게나, 요리가 필요해지는 순간이 찾아와요.
불 안 쓰고 만드는 간단한 반찬
뭉치거나 굳어버린 설탕, 왜 이렇게 된걸까?
모양이 변해버린 소금, 버리지 마세요!
어떤 믹스를 사서 어떻게 구우면 되는지...알려주시면 좋겠어요~
얼그레이.....저도 해보고 싶습니다!!!!!!!!!!!!!!!!!!!!!!!
금손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