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8.18 12:20
세종대왕이 즐겨드신 보양떡- 구선왕도고 떡순이 우리가족들을 위해 엄마랑 함께 만들었다 가루를 곱게곱게 내리는 시간이 힘들고 팔도 많이 아팠다 기대하며 떡 찌는 시간을 기다렸던 예쁘고 맛도 좋은 떡이 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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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4/1,000
29/1,000
이은경 님
초간단한 베이직 국물요리, 참치액으로 뚝딱!
끓이고 물기빼고 무칠 필요 없이, 한번에 버무려 전자레인지에 돌리면 끝!
냉장고에 넣어뒀을 뿐인데, 검게 변한 장
한 칸씩 채우는 집밥 성장보드✅
채소로 만든 핫도그번에 소시지끼워 완성!
애호박의 달달함과 시원깔끔한 육수로 간단하게
내 취향 마라탕 레시피를 찾아서
채소, 버섯, 고기, 면, 두부, 육수까지
누구에게나, 요리가 필요해지는 순간이 찾아와요.
불 안 쓰고 만드는 간단한 반찬
뭉치거나 굳어버린 설탕, 왜 이렇게 된걸까?
모양이 변해버린 소금, 버리지 마세요!
멥쌀가루를 체에 쳐서 찌기만 하면 되는 쉬운 떡이에요~^^
설탕 . 소금만 넣음 되요
그리고 찌면 끝~~^^
정성 가득한 음식은 언제 먹어도 행복해지는 것 같아요 ㅎㅎ
어마어마한
정성이 필요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