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7.29 09:34
에어프라이어 구매 기념으로 신나게 만들어본 치킨구이 예요..^^ 결과물은 다음과 같은....모습이네요...
300/1,000
60/1,000
12/1,000
10/1,000
26/1,000
21/1,000
37/1,000
9/1,000
45/1,000
25/1,000
으니 님
초간단한 베이직 국물요리, 참치액으로 뚝딱!
끓이고 물기빼고 무칠 필요 없이, 한번에 버무려 전자레인지에 돌리면 끝!
냉장고에 넣어뒀을 뿐인데, 검게 변한 장
한 칸씩 채우는 집밥 성장보드✅
채소로 만든 핫도그번에 소시지끼워 완성!
애호박의 달달함과 시원깔끔한 육수로 간단하게
내 취향 마라탕 레시피를 찾아서
채소, 버섯, 고기, 면, 두부, 육수까지
누구에게나, 요리가 필요해지는 순간이 찾아와요.
불 안 쓰고 만드는 간단한 반찬
뭉치거나 굳어버린 설탕, 왜 이렇게 된걸까?
모양이 변해버린 소금, 버리지 마세요!
온도를 좀 줄이고 요리시간을 조금 더 길게...
용기에 비해 닭이 너무 클 경우세도 타기 쉬워요..
용기에 꽉 차면 온도, 시간조절을 하면서 구워야 할 것 같아요.
그런데 속은 맛있게 익었을것 같은데요. 바삭한 껍질의 맛을 느끼기는 어렵겠지만 ....
탄향이 심하지 않으면
적절한 메일라드 반응으로 생성된 맛좋은 향미를 느끼실수가 있을거에요.
담번에 더 맛있게 성공하시기를요!!
요리는 하면 할 수록 더 잘하게 된답니다.
포기 금지!!!!ㅎㅎㅎㅎ
온도조절..작은 용기....
다음엔 두가지 명심하고 도전해보겠습니다^^
그래도 껍질 벗기구 잘 드셨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