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7.25 21:28
라자냐가 너무 이상하게 되었죠ㅠㅠ 이런 대책 없는 요리똥손 어떻게 해야 하죠ㅠㅠ
184/1,000
42/1,000
30/1,000
24/1,000
11/1,000
31/1,000
22/1,000
김지현 님
초간단한 베이직 국물요리, 참치액으로 뚝딱!
끓이고 물기빼고 무칠 필요 없이, 한번에 버무려 전자레인지에 돌리면 끝!
냉장고에 넣어뒀을 뿐인데, 검게 변한 장
한 칸씩 채우는 집밥 성장보드✅
채소로 만든 핫도그번에 소시지끼워 완성!
애호박의 달달함과 시원깔끔한 육수로 간단하게
내 취향 마라탕 레시피를 찾아서
채소, 버섯, 고기, 면, 두부, 육수까지
누구에게나, 요리가 필요해지는 순간이 찾아와요.
불 안 쓰고 만드는 간단한 반찬
뭉치거나 굳어버린 설탕, 왜 이렇게 된걸까?
모양이 변해버린 소금, 버리지 마세요!
소스를 넉넉히 넣어서 만들어야 촉촉한 라쟈냐를 완성할 수 있답니다.
라자냐라고 하기 보다 피자에 가까운...
라쟈냐, 피자 다 맛있어요. ㅎㅎㅎ
라쟈냐 할 때는 소스를 넉넉히 면이 푹 잠기게 하는 거 잊지 마세요!!
맛있는 요리생활 응원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