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4.26 11:19
아이가 직접 길러 햇볕을 왕창 받은 초록 콩나물로 같이 맛있게 요리해요 ㅎㅎ 야채라곤 손도안대는 편식이 심한 아들램이지만 그래도 본인이 키운 콩나물은 맛보네요 ㅎㅎㅎ 즐겁고 행복한 요리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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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윤혜 님
초간단한 베이직 국물요리, 참치액으로 뚝딱!
끓이고 물기빼고 무칠 필요 없이, 한번에 버무려 전자레인지에 돌리면 끝!
냉장고에 넣어뒀을 뿐인데, 검게 변한 장
한 칸씩 채우는 집밥 성장보드✅
채소로 만든 핫도그번에 소시지끼워 완성!
애호박의 달달함과 시원깔끔한 육수로 간단하게
내 취향 마라탕 레시피를 찾아서
채소, 버섯, 고기, 면, 두부, 육수까지
누구에게나, 요리가 필요해지는 순간이 찾아와요.
불 안 쓰고 만드는 간단한 반찬
뭉치거나 굳어버린 설탕, 왜 이렇게 된걸까?
모양이 변해버린 소금, 버리지 마세요!
편식을 없애려면 모든지 다 키우게 해야겠네요!
저도 나중에 아이와 해봐야겠어요!!
편식을 하는 아이들이 있다면 정말 좋은 놀이 방법일 것 같아요!!
제가 아주 맛있게 먹어줬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