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7.02 10:27
딸과 함께 반반 커리~😊 비프키마와 스파이시 비프마실라 두가지 커리를 반반 나눠 먹었어요 진한 커리향과 맛이 완전 취향저격이네요👍 배가 엄청 고팠는데 전자렌지 이용해서 빠르고 간단히 먹을 수 있어서 더 좋았어요🥰 티아시아 아니었음 어쩔뻔ㅋ😁😁😁
35/1,000
62/1,000
이복미 님
초간단한 베이직 국물요리, 참치액으로 뚝딱!
끓이고 물기빼고 무칠 필요 없이, 한번에 버무려 전자레인지에 돌리면 끝!
냉장고에 넣어뒀을 뿐인데, 검게 변한 장
한 칸씩 채우는 집밥 성장보드✅
채소로 만든 핫도그번에 소시지끼워 완성!
애호박의 달달함과 시원깔끔한 육수로 간단하게
내 취향 마라탕 레시피를 찾아서
채소, 버섯, 고기, 면, 두부, 육수까지
누구에게나, 요리가 필요해지는 순간이 찾아와요.
불 안 쓰고 만드는 간단한 반찬
뭉치거나 굳어버린 설탕, 왜 이렇게 된걸까?
모양이 변해버린 소금, 버리지 마세요!
이렇게 다양하고 색다른 맛의 커리들이 많이져서 넘 좋아요
반반커리 넘 좋운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