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4.25 14:09
자랑 좀 하겠습니다. 🥰❤️ 주말 아침에 눈떠서 아무것도 하기 싫을 때 남편몬을 주방으로 출동시킵니다. 평소 브런치를 정말 좋아하는데 사먹기는 아깝고 내가 하기도 싫은 그런 날이 있잖아요. 그럴 때 남편몬을 주방으로 출동시켜요. 연애할 때 저한테 해준다고 하는 법을 배우더니 그 이후로 종종 해주는 메뉴에요. 🙂
30/1,000
20/1,000
39/1,000
18/1,000
꼬맹별 님
닭에 이런 부위도 있어?
오늘 닭요리엔 어떤 닭을 사야할까?
속 풀고 싶은 매운맛, 토마토 국물 파스타
일식집 '그' 단무지!
대표 급식 반찬 단무지무침을 찾고있다면
짬뽕탕에 순두부만 넣어 완성!
우리집 냉장고 "냉털"할 수 있는 깊고 진~한 김치 짜글이
바삭 달달 꼬숩 - 밥 하나로 완성!
통으로? 손질해서? 까만 부분은?
달콤 아작한 무, 바삭 감칠 맛있는 전으로 탄생!
레몬 새우 세비체로 산뜻한 한 접시
대표 쌈채소 깻잎과 상추, 깨끗히 씻기
이쁘게 잘 사세요, 보기 좋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