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5.16 20:59
아이들과 함께 요리했어요 ~ 요리하는걸 좋아하는 아들이라 동생에게도 맛있는요리해주고 싶어하더라구요 귀여운 얼굴모양 만들어서 유부초밥도 꾸며주었답니다 ~ 주말에 피크닉도시락 싸고 놀러가니 넘 즐거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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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1,000
65/1,000
41/1,000
윤소영 님
초간단한 베이직 국물요리, 참치액으로 뚝딱!
끓이고 물기빼고 무칠 필요 없이, 한번에 버무려 전자레인지에 돌리면 끝!
냉장고에 넣어뒀을 뿐인데, 검게 변한 장
한 칸씩 채우는 집밥 성장보드✅
채소로 만든 핫도그번에 소시지끼워 완성!
애호박의 달달함과 시원깔끔한 육수로 간단하게
내 취향 마라탕 레시피를 찾아서
채소, 버섯, 고기, 면, 두부, 육수까지
누구에게나, 요리가 필요해지는 순간이 찾아와요.
불 안 쓰고 만드는 간단한 반찬
뭉치거나 굳어버린 설탕, 왜 이렇게 된걸까?
모양이 변해버린 소금, 버리지 마세요!
우리 공주님들 하고 같이 만들어 봐야 겠습니다....
먹을때 좀 기분이 이상하겠어요~ㅍㅎㅎ
그래서 더 재밌고 맛있겠다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