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01.25 16:36
겨울이면 아랫목 메주띄워서 엄마가 청국장 끓여주시곤 했는데 요즘은 냄새가 많이 난다고해서 잘안먹게되었는데 이번 설날 캠핑가서 청국장 끓이고 고등어도 구어서 맛나게 먹었네용~ 명절이라 모두 떡국 드실때 저희가족 청국장 끓여 맛나게 먹었어요. 겨울이면 생각나는 청국장이네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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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란이 님
핏물제거? 근막제거? 소고기를 샀는데 어떻게 손질해야하지?
남은 밥과 우유, 치즈로 완성하는 간단 양식
어묵에 달걀물 붙여 완성!
계속 손이 가는 매력적인 파무침
초간단한 베이직 국물요리, 참치액으로 뚝딱!
끓이고 물기빼고 무칠 필요 없이, 한번에 버무려 전자레인지에 돌리면 끝!
냉장고에 넣어뒀을 뿐인데, 검게 변한 장
한 칸씩 채우는 집밥 성장보드✅
채소로 만든 핫도그번에 소시지끼워 완성!
애호박의 달달함과 시원깔끔한 육수로 간단하게
내 취향 마라탕 레시피를 찾아서
채소, 버섯, 고기, 면, 두부, 육수까지
차려 먹으면 .. 더 꿀맛이겠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