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5.05 11:23
아이와 함께한 따뜻한 시간 오늘은 엄마와 함께 미역국을 끓여봤어요 작은손으로 미역을 불리고 조심조심 냄비를 지켜보는 모습이 얼마나 사랑스러운지요 "엄마 내가 도와줄께!" 하면서 열심히 따라하는 모습에 괜히 마음이 찡했어요 맛보다 기억에 더 남을 우리의 소중한 요리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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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진명 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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